혹시 마주치게 된다면 나처럼 아픈 시간속에 살았기를

nimina 1 20 0
앞에가는 사람 도둑
꺾을 수 없는 파괴자, 만물의 종결자, 내가 바로 대격변이다

1 Comments
macrider 2022.09.15 21:01  
감사ㅅㅅ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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